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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악한 농부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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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동한 담임목사 설교일 20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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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은 작성일21-02-21 14:16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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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프로젝트 2-6과

그 나라 열매 맺는 백성(악한 농부의 비유) 마21:33-46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전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당국자(대제사장, 장로)들을 향해 비유를 통해 구원과 심판에 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악한 농부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통해서 배척받으시는 예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나라 구원을 만들어 가시는 예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첫째 악한농부비유는 거역하는 하나님의 백성(이스라엘)에 관한 말씀입니다. (마21:33-41) 구약에서 하나님은 포도나무를 키우는 주인으로 표현되었습니다.(사5:1-7) 본문에서 나오는 포도원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를 나타냅니다. 33절 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자리를 비운 포도원을 대신 관리를 맡은 농부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말합니다.34절 34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열매를 받으려고 보낸 종들은 구약에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을 말합니다.35절 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이스라엘은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게 만들었습니다.36절 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이제는 종들(선지자)이 아닌 아들을 보냅니다.37절 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그러나 농장주인의 아들까지지 핍박하고 죽입니다. 38-39절 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결국 주인이 악한 농부를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농부들에게 맡깁니다. (40-41절)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열매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끝까지 거절하는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무너질것이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데 쓰임 받은 새로운 공동체(제자들, 교회)를 만들어 가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 악한 농부의 비유는 구세주를 거절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은 과거에도 끊임없이 하나님을 거절했던 잘못된 과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 악한 농부와 같은 이스라엘의 모습은 현시대에도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세상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를 만들어 가시지만 동시에 거역하는 자들은 그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고 심판의 길을 걷게 됨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적용/나눔 *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특권에는 어떤 책임이 따릅니까? 둘째 세상에 배척받은 아들은 세상을 무너뜨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십니다.(42-46절) 예수님은 악한 농부의 비유를 설명하신 이후에 시편118편의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는 시편118편의 말씀을 인용하십니다. 사람들에게 버려진 돌이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소중한 기초석이 된다는 뜻입니다. 42절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ㅁ)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것을 말씀하십니다.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구약에 다니엘서 2장의 말씀을 인용하십니다. 44절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이것은 돌이 금은동의 신상(세상나라)를 부수고 영원한 나라를 세우는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세상나라를 무너뜨리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세울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아들의 히브리어 ‘벤’ 돌의 히브리어 ‘에벤) 결국 예수님은 다니엘선지자를 통하여 보았던 앞으로 세워질 영원한 나라를 세우실 그 돌, 그 아들(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잘 알고 있는 당시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이 말씀의 뜻을 누구보다 잘 알았습니다. 45절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그럼에도 결국 받아들이지 않고 무너지는 세상나라의 편에 선 악한 농부와 같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46절 46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셋째 이 시대의 악한 농부는 누구인가? 오늘 비유를 보면서 우리는 이 시대의 악한 농부에 해당되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악한 농부는 다니엘서 2장에 돌에 의해서 깨지는 금은동의 신상(세상나라)의 모습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로마이기도 하고 예수님을 거역하는 유대 당국자입니다. 오늘 이 시대에 누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다니엘서 2장과 같이 화려한 금, 은, 동으로 입혀진 신상처럼 거대한 모습을 가진 세상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아들(하나님의 돌)을 통하여 무너지고 영원한 나라는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이 영원한 나라는 버림받은 돌처럼 십자가에 버려진 예수님을 통해서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오늘날 예수를 믿고 따르는 참된 성도들이 그 나라가 됩니다. 성도의 모습은 세상나라에 의해서 버려진 예수그리스도의 기초석위에 세워졌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동시에 예수님을 저버렸던 세상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우리들 자신을 지키는 신앙생활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적용/나눔 

*이 이야기가 던지는 경고는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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