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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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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동한 담임 목사 설교일 2020.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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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미니 작성일20-05-17 15:47 조회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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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제목: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설교 본문: 신명기 6:4-9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댓글목록

  • 최동한담임목사님의 댓글

    최동한담임목사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신 6:4-9 2020 5 17 주일오전

    밤중에 군함이 바다를 항해하고 있었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밤이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앞에 불빛이 나타났습니다.
    놀라서 상대방에게 무전을 보냈습니다.
    “방향을 동쪽으로 10도를 돌리시오 이대로 가면 충돌이다!”
    그러자 상대방에서 무전 답신이 왔습니다.
    “ 안됩니다. 그 배가 10도를 돌려 피하시오”
    선장이 화가 났습니다.
    “ 너는 나는 해군 함장이다. 너는 누구냐?”
    “ 저는 이등병입니다.”
    “ 그러면 어서 돌려라!”
    “ 그럴 수 없습니다.”
    “ 뭐라고! 이 배는 전투함이다. 어서 돌려라 ”
    “ 그럴 수 없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등대입니다.”
    누가 방향을 틀었을까요?
    네 큰소리친 전투함이 함장이 방향을 틀었습니다.
    등대가 움직이지 않지요 등대는 방향을 잡아는 기준 역할을 합니다.

    신명기는 구약에서 등대 역할을 하는 성경입니다.
    구약의 모든 이스라엘 역사에서 기준이 되는 것이 율법입니다.
    그 율법의 핵심을 담고 있는 것이 신명기입니다.

    구약에서 제일 근간이 되는 성경이 모세오경입니다.
    모세 오경 중에서 제일 구약의 신앙 내용이 담겨진 책이 신명기입니다.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 다섯 권을 모세가 기록을 했습니다.
    모세의 이야기는 출애굽기에서부터 나옵니다.
    구약성경의 근간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을 했습니다.
    동시에 그 말씀에 창세기를 제외한 4권의 성경의 주연으로 등장을 합니다.
    구약에서 모세의 위치는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런 모세가 가나안땅을 앞에 두고 그 땅에 들어가 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고별 설교입니다.
    모세가 자신이 헌신했던 하나님과 이스라엘 앞에서 정말로 꼭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남겨 둔 것입니다.
    모세가 이 말씀을 잘 듣고 따르면 너희는 잘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신 6: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듣고 행하면 복을 받을 것이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축복의 약속이 너희가 들어갈 땅에서 축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젓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크게 번성하리라고 합니다.
    당시에 땅의 풍성한 축복을 표현한 내용입니다.

    신명기가 십계명을 비롯한 율법에 관한 내용이 주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금 딱딱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에게 복주시기 위한 말씀입니다.
    지금 묵상이 신명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신명기를 이해하고 은혜가 되는 말씀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번 시간하고 다음시간까지 신명기 내용을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신명기를 한번 도전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신명기 6장 4-5절은 쉐마라고 말하는 부분입니다.
    율법에 가장 기본적인 큰 계명이라고 불립니다.

    유대인들을 이 말씀을 쉐마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쉐마 들으라로 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4절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들으라. 이 말이 이스라엘 말로 쉐마라는 말입니다.
    들으라 이스라엘 즉 쉐마 이스라엘이라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아도나이 엘로헤누
    오직 유일한 여호와 시니: 아도나이 에하드

    “쉐마 이스라엘 아도나이 엘로헤누 아도나이 에하드” 신6:4절을 이렇게 암송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도나이 나의 주라는 뜻인데 여호와라는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해서 여호와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고 아도나이로 읽습니다. 엘로헤누는 나의 하나님이란 뜻이고 에하드는 유일한이라는 뜻입니다. 
    “쉐마 이스라엘 아도나이 엘로헤누 아도나이 에하드” 쉐마본문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십계명의 제 1계명이 나 외는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십계명의 1계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 바로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그분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지신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의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시고 망가지고 잘못된 세상과 우리들을 바로잡아서 온전케 하시는 구원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이십니다.

    자 그러면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그 내용이 이어서 나오는 5절의 말씀입니다.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장 큰 계명 즉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나의 유일한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쉐마본문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될 사람이 바로 우리들인 줄로 믿습니다. 

    자 이렇게 성경의 말씀을 진리로 믿는 다면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
    오늘 말씀을 통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하는 것입니다.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기서 마음은 중심 이라는 말입니다. 뜻이라는 말은 원래의 말은 생명, 영혼이라는 말입니다.
    힘을 다하라는 말은 “매우 많이 ” 전부를 투자하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원래의 단의 뜻대로 의미를 표현을 하면 우리의 중심을 다하여, 생명을 다하여, 할 수 있는 것을 다하여라 는 말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말을 쉽게 요약을 한다면 모든 것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말이 되겠습니다.
    우리 중심 심장과 같이 생명과 같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엄청난 말입니다.

    예) 유대인 랍비들은 마음은 의지로 해석해서 모든 우리의 의지를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뜻은 생명이라는 단어이기에 생명을 다 바쳐서 사랑하고
    힘을 다하여는 우리가 가진 모든 재산을 다 사용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로 이해했습니다.
    원래의 뜻이 어떤 의미였는가를 생각해볼 해석입니다.
    결국 큰 관점에서 이 부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예) 중국 단동에서 병원을 운영하던 박세록 장로님이 간증입니다.
    (미국 성공한 의사 예수님 믿고 의료 선교 헌신, 북방 의료선교, 중국 단둥병원 설립, 북한 제3병원 설립, 의료품 북한 주민 돕기) 
    병원을 무료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중국 공산당 공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왜 무료로 운영을 하는 것이냐?
    기독교 종교를 전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누구를 전도 대상자로 삼은 것이냐 이름을 대라! “
    장로님 무서웠습니다. ‘이러다가 잡혀가겠구나, 감옥에 가겠구나! 혹시 나오지도 못하고 죽는 것이 아닐까?’
    장로님이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감동으로 응답을 주셨습니다.
    ‘60평생을 지금까지 큰 은혜가운데 살았는데 이제 죽는 것이 그렇게 무서우냐?’
    그래서 ‘그렇지 지금까지 그 큰 사랑과 은혜로 살았는데 내가 무엇을 무서워하고 아까와 해야 할까’
    그러면서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위한 헌신의 마음을 가다듬고 담대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전화가 왔는데 신기하게도 최소한으로 요금을 받으라고 그러면 허락해주겠다고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제없이 활돌을 할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5절의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자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모든 것을 다해 헌신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말씀을 하실까요?
    하나님이 사랑이 부족하신 것인가요?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신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은 그럴만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해도 아깝지 않은 그런 가치가 있으신 위대하시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인생의 행복이 어디서 옵니까? 마땅히 사랑할 것을 사랑해야 그것이 행복이요, 또 복이 됩니다.
    사랑할 것을 사랑하고 미워할 것을 미워해야 되지요.
    죄악된 것을 사랑하면 안 되지요 미워해야 되는 것은 사랑하고 사랑해야 되는 것은 미워하면 그러면 행복할 수 없습니다. 지옥은 그런 모습으로 굳어진 사람이 거하는 곳입니다.
    반대로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는 마땅히 사랑해야 되는 것을 사랑하면 사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천국의 모습을 만들어가 가는 것이요. 그 나라를 준비하는 삶입니다. 
    성도님들 예수 믿고 구원받아서 무엇이 변하나요?
    사랑할 것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 한 몸 챙기기도 쉽지 않은데 무슨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 성경은 사랑하는 것이래요. 그리고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말해줍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나그네를 대접하고 재판을 정의롭게 해서 억울함이 없게 하고 가난한자를 형제처럼 돌보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모든 것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자리입니다. 마땅한 삶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6절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마음에 새겨야 한다는 것은 말씀에 대한 순종이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마음속에서 우리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순종의 열망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계명은 처음에 두 돌 판에 십계명으로 주어졌습니다.
    분명하고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그렇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의 삶이되기 위해서는 그 말씀들이 마음에서 우라나오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감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실천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마음에 있는 감정적이고 정서적인 부분은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요
    무엇인가 좋아하고 사모하고 그 길로 가고 싶은 이런 마음과 감정이 있어야지요.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면 이들이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것이 출발이 됩니다.
    그래서 선지자들이 강하게 질책을 합니다.  [이사야 29: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입으로는 가까이 하지만 마음은 떠난 모습을 이사야 선지자는 질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 그렇지 우리가 마음이 없지! 맞아! 그렇다고 받아들인다고 해서 마음이 생기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 마음이 그렇게 이치에 맞게 움직이는 것이랍니다.
    후에 이스라엘 역사에 이것이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결국 이 부분은 사람이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신다는 것입니다.
    먼저 신명기에 뒷부분에 가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신 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변화시켜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입니다.
    후에 예레미야는 우리의 마음에 새 언약이 새겨질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렘31: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마음속에 기록하신다고 하십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그러고 이것을 새 언약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백성을 만드는 언약을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켜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기록하게 하실까요?
    그것을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하신다는 것입니다.

    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으로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오늘 날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고 믿음으로 살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사랑하려면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싫으면 두고 싶지 않지요. 그런데 성령께서 두도록 역사하십니다.
    거듭난 사람은 그것이 됩니다.

    예) 초등학교 선생님이 가정 방문을 했습니다. 부모님과 상담도 하고 여학생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학생이라 인형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네가 제일 사랑하는 인형이 무엇이니?
    그러자 여학생이 가져왔는데 인형이 좀 낡고 못생겼어요.
    아니 왜 어떻게 이 인형을 가장 사랑하는 인형이 되었을까 궁금하구나?
    어릴 때 아무도 사람들이 이 인형을 쳐다보지 않길래 내가 사랑해주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늘 옆에 두고 지냈어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인형보다도 사랑하고 소중한 인형이 되었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인형도 되는데 하나님과 그의 말씀이 안 되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둠으로서 새김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활 감당하시기를 축복합니다.


    3 말씀의 흔적이 남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7-9절)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자녀들에게 가르칠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미간에 붙이고 문설주 바깥문에도 기록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8절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절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

    실제로 유대인들은 테필린과 메사주라고 머리에 손목에 붙이고 문설주에도 붙입니다. 물론 아주 보수적인 전통 유대인 말이 지금도 이렇게 합니다.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지요.
    율법을 철저히 준수하려고 나름 열심을 내는 것입니다.
    (실제로 일곱 번 팔에 묶고 그 띠를 크게 한다고 합니다.)
    마 23: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여기 경문이 바로 테필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문설주에 붙이는 것을 메사주라고 하는데 세로로 붙이느냐 가로로 붙이느냐 서로 논쟁하다고 중간으로 합의해서 비스듬히 붙이게 되었다고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속에 담긴 의도를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미간에 손목에 그리고 집 문설주에 기록하라는 것은 말씀을 잊지 말고 늘 기억하며 살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간에 붙이라는 것은 말씀을 생각하고 손에 붙이라는 것은 말씀을 중심으로 행동을 하라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문설주에 붙이라는 것은 우리 가정이 공동체가 말씀이 중심이 되는 가정과 공동체가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이마 손목에 이 말씀을 표로 삼듯이 우리의 삶의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서 삶속에서 늘 말씀이 흔적이 남는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삶의 안식을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의 말씀이 우리의 삶속에 있는 것입니다.
    찬양과 경배를 통해서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라는 말씀의 흔적이 우리에게 남게 되는 것입니다.

    예) 어느 권사님이 소천 하셨습니다. 세 아들이 모여서 상속을 가지고 서로 의견충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속이라는 것이 재산을 가지고 의견 충돌이 난게 아니었습니다.
    권사님이 평생 보던 손 떼 묻은 성경책을 가지고 서로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장남은 내가 장남이니 어머니의 성경책은 내가 물려받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재산은 너희가 가져라.
    둘째는 형님이 어머님을 모셨으니 저는 어머님의 흔적이 남은 성경책이라도 있어야 서운함이 덜하겠습니다.
    저한테 주세요. 그러자 막내가 저는 외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어머님도 자주 뵙지를 못했습니다. 어머니의 성경책을 저한테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런 의견충돌은 좋은 충돌 같습니다.
    저도 낡은 성경책이 있는데 우리 애들이 이런 것으로 다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 아들이 볼 때 권사님의 삶의 가장 큰 흔적이 성경책이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에 삶속에 흔적이 남는 생활 만들어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삶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과 감정과 정서가 있고 동시에 삶이 있는 것입니다.
    가족과 자녀에 대한 사랑은 희생과 수고를 감내하는 사랑하는 삶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배하는 생활 기도하는 생활, 헌신하고 봉사하고 섬기는 생활을 그 뜻을 이루어가려는 생활 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것입니까?
    내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럴 사랑을 우리가 드릴만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에게 아들의 생명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분이십니다.
    성령을 통하여 사랑하는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삶속에 그 말씀의 흔적이 남는 생활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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