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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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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은 작성일20-06-24 17:14 조회1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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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성경본문: 3:1-6


첫째 성결한 생활입니다. 5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자신을 성결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경험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거룩함이 요구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자하는 사람은 자신을 정결과 성결로 준비해야 합니다. 성결은 단지 외적인 성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일편단심의 성결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베푸신 기적은 대부분은 믿음의 현장에서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주 예수를 믿지 못하는 지역에서 저들의 믿지 못함을 인하여 이적을 베푸시지 않으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믿고 따르는 나누어지지 않는 마음이 우리의 성결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십니까? 특별히 성결하며 거룩한 모습을 만들어 가며 그 능력의 역사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이 앞장 서야 합니다

언약괘는 보통 법괘라고 합니다. 거기에 언약의 법인 십계명이 적힌 두 돌판이 있고 아론의 지팡이, 만나 항아리가 언약괘 안에 담아져 있습니다. 이것은 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하나님이 지금 여기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임재의 상징물입니다. 평상시에는 성소에서 지성소 안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널 때 언약괘를 맨 제사장이 먼저 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뒤를 따르도록 했습니다. 언약괘가 앞장선다는 것은 하나님이 앞장서신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이적의 역사는 하나님이 앞장서서 가시는 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셋째 믿음의 용기를 발휘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앞장서시고 우리가 따르면 능력이 나타나는데 왜 그것이 잘 안될까요. 먼저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말입니다. 용기라는 것이 말입니다. 단지 감정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단의 삶으로 드러나는 믿음의 용기에 하나님 축복하십니다. 

 

2020년 6월 21일 주일 설교 중

최동한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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