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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할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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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은 작성일20-04-25 12:49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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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할이 주어졌습니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24:44-49

 

 

첫째 부활하신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새로운 역할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부활은 하나님의 구원의 완성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을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들어 가실지를 보여주는 역사였습니다. 사망권세를 이기시기고 우리를 대신하여 죄악의 짐을 감당하심으로 구원을 성취 하신 것입니다. 구원의 곧 우리를 하나님 백성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로 구원을 성취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제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로운 역할이 주어진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 새로운 역할이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역할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역할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민의 역할 인 것입니다.

 

둘째 부활의 권세로 새로운 역할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성경에서 죄 사함은 죄의 권세에서 건져낸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죄의 권세는 하나님의 백성의 자리를 벗어나서 죄에 종노릇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메시아는 하나님 백성 되지 못하도록 하는 권세를 깨트리시고 하나님의 백성 되도록 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분이 십자가위에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죄 사함을 위해 피를 흘리셨습니다. 죄는 어둠의 세력들이 자기들을 예배하고 섬기는 사람들을 종으로 삼는 족쇄와 같았습니다. 십자가에서 죄를 용서 받지 족쇄가 끊어진 것입니다. 승리 한것입니다. 이 승리가 예수를 믿는 성도로 하여금 성도의 소명과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길을 열게 하신 것입니다.

 

셋째 성령의 능력으로 새로운 역할을 감당케 하십니다.

이제 새로운 역할을 감당하는 제자들에게 능력이 필요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하나님에 대하여 여전히 대항하는 세상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 고난 속에서도 증인의 삶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능력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와 같은 어려움의 길속에서 성도의 새로운 역할을 열매를 맺습니다. 

 

2020년 4월 19일 주일 설교 중

최동한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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