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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하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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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은 작성일20-02-13 13:27 조회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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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하신 이유' 

 

성경본문: 14:22-26

 

1. 이 또한 지나가리라

마커스 찬양팀의 인도자 소진영씨가 부른 예수 늘 함께 하시네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찬양이 아주 은혜가 넘칩니다. 이 분이 혈액암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완치는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암치료가 쉽지 않고 힘듭니다. 자신이 그 힘든 과정을 지나오면서 작사한 노래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이 기쁘셨을 까요 죽음과 고난을 자체를 기뻐하셨을까요 아니지요 그것으로 인해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뻐하신 것이지요 십자가 자체는 기쁜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고난은 지나갑니다. 부활과 구원의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2. 구원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이단중에 초대교회시절에 영지주의가 있습니다. 세상은 악하고 육신도 악하고 오직 영혼만 선하기에 육신의 삶은 의미가 없다는 교리입니다. 성경은 그런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타락하고 악하고 고장났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세상은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아낌없이 우리에게 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고치시고 우리를 고치시고 구원하십니다. 오늘 하루의 모든 삶은 소중하고 귀한것입니다. 예수안에서 우리의 모든 순간들의 구원의 역사의 한 과정들입니다. 의미없는 시간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매순간은 구원의 한 부분 한 부분들입니다. 때로는 힘들고 어두워 보이는 모습도 있습니다. 그러나 없어도 되는 시간들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과정들을 통하여 구원을 이루십니다. 

 

2020년 2월 2일 주일 설교 중

최동한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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