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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1/12) 목장모임자료 요 2:1-12 가나의 혼인 잔체에서 표적을 행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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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한담임목사 작성일20-01-03 11:32 조회1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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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주(1/12) 목장모임자료 2:1-12

 

가나의 혼인 잔체에서 표적을 행하신 예수님

 

특정한 사건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에 행하신 기적의 역사들도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시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기적의 의미를 깨닫고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얻기를 원합니다.

 

1 예수님께 영광 나태내시기를 구한 마리아 (1-7)

 

혼인 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진 것은 잔치를 주관하는 입장에서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당시 팔레스타인에서 포도주는 보편적으로 음료로, 잔치에서 필수적인 음식이었습니다. 그 잔치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제자들까지 초대받은 것을 보념 매우 가까운 사이였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그 문제를 예수님께 가지고 왔습니다. 마리아는 초자연적 성령의 잉태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 문제 해결의 능력을 기대하고 부탁했던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말에 대해 내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대답하신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마리의 부탁이 단순히 포도주의 문제를 넘어 메시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인들에게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할 것을 말했는데, 이는 예수님이 영광을 나타내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아직 자신의 때가 이르지 않았다고 대답하셨지만 하인들에게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는 명령을 내리심으로 메시아로서의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마리아의 믿음과 간구에 응답하신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의 믿음의 간구와 말씀의 순종에 주께서는 응답하시며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인생길에서 맞닥뜨리는 많은 문제 속에서 믿음으로 주께 간구하며 주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영광이 밝히 드러나는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2 나중 것이 처음보다 좋음(8-12)

 

예수님은 항아리에 가득 채운 물을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연회장은 연회를 주관하며 평가하는 주빈입니다. 연회장은 예수님이 물로 만드신 포도주를 맛보고는 신랑을 불러 칭찬했습니다. 보통은 좋은 포도주를 먼저내고 나중에는 질이 낮은 것을 내는데, 나중 것이 처음 것보다 더 좋은 포도주라는 칭찬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채우라고 명하신 항아리는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물을 담아 둔 것이었습니다. 예수니은 그 물로 맛 좋은 포도주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셨습니다. 이는 메시아가 오셔서 도래한 구원의 시대가 율법의 시대와 비교할 수 없이 좋을 것을 의미합니다. 포도주는 성경에서 메시아 시대가 도랬을 때의 구원의 기쁨을 상징합니다.(3;18, 9:13)

연회장의 평가는 포도주에 대한 것이었지만 요한은 그 말을 율법 시대와 은혜시대를 평가하는 상징적인 말로 썼습니다. 요한이 이 사건을 예수님이 가나에서 행하신 첫 표적이라고 기록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표적이라는 말은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증명하는 신령한 증표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표적으로 자신의 영광을 나나내셨을 때, 제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복음과 성령의 역사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미 얻은 증거와 성령의 역사로 예수님이 구주임을 알려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게 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으로 성도는 구약의 성도들이 맛 볼 수 없었던 은혜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릴수록 하나님 나라를 위한 더 큰 헌신과 충성이 요구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특권을 누릴수록, 그에 합당한 충성을 하나님께 보여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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